2017년 10월 25일 수요일

[이수MAXIM-세영] 키스만 잘하면 에이스 인데... (부제: 인형과의 아쉬운 작별)

① 업소명: 이수 MAX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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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방문일시: 10월 둘째주


③ 파트너명: 세영 (성형빨 하나 없는 100% 자연 미인 )
   

④ 후기내용: 하기 내용 참조


⑤ 총평점수: 10점 만점에 10점 (10점주기로 언니와 약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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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I.   Intro

안녕하십니까? 네뷰의 아이돌 bbmaster 입니다^^
우선 부족한 후기에도 불구하고 10월1차네뷰무료권을 지원해주신 스머프킹 방장님께 감사드리며,
또한 이수 MAXIM 업소 사장님 이하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PART II.   업소 응대
 
 
생양아치 공무원 때문에 머나먼 세종시까지의 여행을 떠났다가 헛걸음 하고 돌아오던 중
처량한 내신세가 너무도 가여워서...문득 스머프킹님이 전달해준 키스방 무료권 쪽지가 생각나
오늘은 달달하게 힘든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를 풀어야 겠다는 마음으로 올라오는 버스를 타기 전,
이수 MAXIM에 전화를 드립니다. 남자실장님이 매우 친절하고 활기차게 응대해 주셔서 
힘들었던 맘이 그나마 위로를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네뷰의 bbmaster라고 합니다..무료권 사용 가능할까해서 연락드렸습니다"
"당연히 사용 가능하시죠...언제 오시겠습니까?"
"OO시면 도착 할 것 같습니다"
"네..그시간에 오시면 되구요...원하시는 언니 스타일이나 보신 언니 계신가요?"​
"무료권인데...실장님이 추천해주시는 언니 보겠습니다"
"아무리 무료권이라도 사장님이 원하시는 언니로 맞춰드리고 싶습니다^^"
"그럼...슬림하고 이쁜 언니로 부탁 드립니다"
"넵...시간 맞춰 오시기 바랍니다"
 
 
일단 실장님 응대가 상당히 친절하시고 목소리도 기운차고 무료권임에도 언니 스타일 맞춰주시겠다고 하셔서
가기도 전에 즐달의 기분이 팍팍 들었습니다.
 
이수 MAXIM은 이수역 13번 출구로 나가셔서 태평백화점을 하나은행 골목으로 들어가셔서 
엔젤리너스 커피 옆 골목으로 조금더 올라가시면2층에 같은 이름에 간판이 보입니다.
자차보다는 지하철을 이용하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MAXIM 간판을 확인 후 2층으로 올라가니 남자실장님이 문을 열어 주시며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안녕하세요...혹시 예약하고 오셨나요?"
"네...00시에 예약했습니다"
"전화번호 뒷자리가 어떻게 되시나요?"
"0000 입니다"
"확인 되셨구요...이쪽에서 양치 먼저 하시고 나오시면 방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건 무료권이라 그냥오기 뭐해서 빵 좀 사가지고 왔습니다^^"
"맘 편히 그냥오셔도 되는데...감사히 잘 먹겠습니다..ㅎㅎ"

 
양치하는 곳이 좁긴 하지만...필요한 것은 다있습니다...
양치를 폭풍같이 하고 가글이 있어 가글도 하고 나오니 방으로 안내해주십니다.
무료권 인증해드리고 살짝 어떤 언니를 보는지 물어보자 00 언니를 보실건데...
언니가 좀 늦어서 20분 정도 기다리라고 하시네요...잠시 앉아서 네뷰를 보면서 기다리니, 
노크소리와 함께 실장님이 00 언니보다 더 좋은 언니를 보여주시겠다고 하시며 방도 더 큰방으로 옮겨 주시네요...
기대감이 확 올라갑니다...
방을 옮겨 잠시 네뷰를 보며 기다리고 있는데...노크 소리와 함께...
아담하고 슬림한 몸매를 지니고 손바닥 보다도 작은 얼굴을 가진 인형같은 외모의 언니가 방으로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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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III.    깨물어 주고 싶게 작고 예쁜 애기같은 세영^^
 

여기서 세영언니 프로필 잠시 살펴보겠습니다.

 
[세영]
 
    - 외모: 160cm / 슬림아담한 체형 / A컵 가슴 / 자연산 쌍커풀에 100% 자연산 미인 
    - 나이/흡연/그림: 23세(19세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듯...) / 흡연 0 / 그림 X
    - 서비스: 수비 전혀 못함...하지만 키스도 못함 (키스방에 키스 못하는 언니라...ㅋㅋ) 
 
 
세영: "안녕하세요^^"
비비: "응...안녕"
세영: "오빠 회사 끝나고 바로 온거예요??"
비비: "응..열받는 일이 있어서 집에 가려다 이리로 왔지...힐링이 필요해..으으으으으^^"
세영: "왜요...무슨일이 있었어요??"
비비: "응..본의 아니게...공무원 내상을 입어서...ㅎㅎ"
세영: "그게 무슨 말이예요??"
비비: "응...내가 공무원 상대하는 일을 하는데...오늘 제대로 털리고 왔어..ㅠㅠ"
세영: "저런 무슨일이예요...저한테 얘기해봐요..."
 
 
일단 오늘 공무원한테 내상당한 얘기를 주저리주저리 얘기합니다...
오늘은 이 얘기를 누군가에게는 해야 제 머리가 터져나가지 않을 것 같아 이상하게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하나도 빠짐없이 다 털어놓았습니다...

 
세영: "저런...오빠, 무지 힘들었구나...이리 와요...내가 안아줄께''"
비비: "고마워...^^"
 

한동안 세영이에게 안겨 눈감고 가만히 있었습니다...이렇게 가만히만 있어도 너무 좋네요...
세영이가 귀엽고 깜직하게 예뻐서 더욱 좋습니다...
잠시 안겨있다가 세영이가 같이 눕자고 합니다...
누워서 세영이 얼굴을 빤히 쳐다봅니다...오늘 쌓였던 스트레스가 눈 녹듯 사라지는게 느껴지네요...
살며시 눈을 바라보다 자연스레 입술을 찾아갑니다...  
살짝 뽀뽀하다가 키스를 위해 혀를 밀어 넣는데...엥.. 혀가 마중을 나오기는 하는데...낼름낼름..이게 뭐니...강아지니...ㅎㅎ

 
비비: "세영아~ 너..지금 이게 뭐하는 거니...ㅋㅋㅋ"
세영: "키스하는거지...ㅎㅎ"
비비: "여기 키스방 맞는데...너 키스 안해봤니???"
세영: "이정도면 잘하는거지...^^"
비비: "ㅎㅎ...그래 넌 키스 못해도 된다...내가 잘하면 되지...ㅎㅎ"
세영: "나 되게 잘하는 건데..."
비비: "그래그래...아주아주 애정해.."

 
키스를 좀 못하지만...그냥 품에 안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아주 밝은 기운을 계속 전달해 주는 세영입니다.
옛날 옛날 나이 많은 대감들이 어린 아이를 품에 안고 잠들었다는 얘기가 왠지 이해가 됩니다...
일단 열심히 안고 가만히 힐링 느낌 가져봅니다...그런데...세영이가 갑자기 다리를 턱하니 제 몸위로 올려놓네요...
제 손이 세영이 엉덩이를 계속 쓰담쓰담하며 대화를 해봅니다...

 
비비: "세영아...넌 참 좋은 기운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키스방에 와서 키스 안해도 힐링되는 기분은 첨이야"
세영: "그럼 내가 얼마나 이쁜데...ㅎㅎ"
비비: "진짜...너같은 여친 있음 참 부러울게 없겠다...ㅎㅎ"
세영: "지금은 내가 오빠 여친이쥐...ㅋㅋ"
비비: "그렇죠...제가 황송한 거죠...ㅋㅋ...그런데 너 몇살이야??"
세영: "(손가락으로 19을 만들어 보이네요...) 이거.."
비비: "얘가 지금 누굴 잡혀가게 하려고...난 원조는 싫다...ㅋ"
세영: "ㅋㅋㅋ 스물 셋이야...내가 딴사람한테는 뒷자리 안가르쳐주는데...오빠만 특별히 가르쳐 주는거야"
비비: "그래...눈물나게 고맙다...그리고 다행이다...원조 아니라서...ㅎㅎ"
 
 
원조가 아님을 듣고나서인지...제가 좀더 대담해 집니다...
제손이 제 뇌에서 시작되는 명령을 거부하고 제멋대로 휘젓기 시작합니다...
근데...대박인건...세영이 전혀 수비가 없습니다...그냥 눈감고 제 입술에 입술 박치기 상태로 숨소리만 거칠어 지네요...

 
비비: "안되겠다...이러다 사고 치겠다...세영아 너 정신차려..."
세영: "아이쒸...오빠 한참 좋았는데...왜..."
비비: "난 블랙도 싫고 진상도 싫어...난 매너 좋은 사람으로 남고시포..."
세영: "ㅋㅋ..수위는 언니들 맘이지..."
비비: "그런 설레는 말 하지 않기..."
세영: "쩝...좋았는데..."

 
자세한 터치와 수위는 말씀 못드리겠지만...정말 좋았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그러던 와중에 알람이 울립니다...
 
비비: "아 벌써 끝인가...확실히 키방은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간다...쩝"
세영: "(알람을 끄며...) 좀 더 있어도 돼...오빠 하던 얘기 마저하자^^"
비비: "괜히 시간진상되고 블랙 걸리면 책임 질꺼야??"
세영: "괜찮아..내가 괜찮다면..."

 
알람이 울리고도 상당시간 끌어안고 계속 바라보며 대화를 나눴습니다...
오늘 힘들었던 일들은 전부 어디론가 날아가 버렸네요...
마지막으로 깊은 포옹과 키스를 하는데...역시나 어설픕니다...


비비: "너 키스는 좀 배워야겠다...다음에 내가 첨부터 제대로 가르쳐 줄께"
세영: "그래..담에 오빠가 가르쳐줘^^"


세영이의 손을 잡고 아쉬움을 뒤로한 채 방을 나왔습니다.


PART IV   SUMMARY 
 
1. 이수 MAXIM은 이수역 13번 출구로 나가 우측 골목으로 5분거리에 위치한 업소입니다.
2. 양치하는 곳이 조금 협소하나, 룸 내부와 침대는 매우 만족스러운 시설입니다.
3. 세영언니 키스는 서툴지만 슬림하고 아주아주 이쁜 와꾸를 지닌 마인드가 아주 훌륭한 언니입니다.
4. 세영언니 재접확률 100% 입니다.(내가 키스 가르쳐줄께..ㅎㅎ)
5. 강추 : 와꾸족 / 슬림족 / 공격수(남자가..ㅎㅎ), 비추 : 키스매니아 / 글래머족 / 섹시미
6. 10점 만점에 10점 (시설이 약간은 협소하지만 실장님 응대와 수준급 언니에 점수를 드립니다) 


PART V   CONCLUSION

다시 한번 몸과 맘이 상할대로 상한 제게 힐링을 선사해주신 스머프킹 방장님과 
응대란 이런것이다를 보여주신 실장님을 비롯한 이수 MAXIM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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