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15일 화요일

[[이수] MAXIM] 정말 오랜만에 쓰는 후기입니다.

업소명
[이수] MAXIM
업소위치
서울강남   관악/동작/서초  
방문일시
올 여름
언니예명
5명
나이
23 세
신장
165 CM
몸무게
48 KG
가슴사이즈
B+
[ 방문내용 ]
 

안녕하세요. 월이 입니다. 
자유게시판에서만 깝죽 대다가  다시 후기를 쓰게 될 날이 올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마지막으로 썻던 후기가 13년도 였던거 같은데 말이죠..;;

사당때부터 알게 된 두 분이 계십니다~ 어쩌다 하게 된 연락이 다시금 반가울 수 밖에요~!

요즘은 어딜 가나 인증이 필요한 시기 인 만큼 저 같이 한 두곳 붙박이는 정말 힘들어요..

다른분들 후기를 보면서 우와...가보고싶다... 하지만 현실은 뚜벅이;;;;;; 거기다 노인증;;;;;

그래서 한 업소만 죽어라 파본 간략성 모듬 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순서는 제가 봤던 순서이며 해당 매니저 프로필은 출근부에서 확인 해주시는게 더 빠를 것 같습니다.)
*간략하게 쓰니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이해 바랄게요~*


-보라-
업계NF이며 처음으로 봤던게 아마 출근 3일 4일차 였던걸로 알고있으며, 업계 NF답게 풋풋함과 어색함 신선함이 서로 공존함.
어떻게 다가가야 손님들이 T마 P마에 만족할지 스스로 노력은 잘 함. 하나 대부분 손님들의 리드가 어느 정도 있어야 즐달로 가는 길이라 생각함.
본인들이 소심하다. 난 시체족이다. 이렇다면 조금 실망 할 수 도 있다 생각하나 약간의 리드만으로도 충분히 즐달 가능한 매니저임.
와꾸 : 중+ ~ 중상- 키는160 초중반
몸매 : 슬림한편 어느정도 글래머스러움.
기타 : 손님들 말에 귀 기울여 줌. 흡연을 하나 담배냄새 안남. 수위면에선 오버페이스만 안한다면 정말 좋음 하지만 NF인거 감안하셔야..

-사나-
황제코스가 가능한 매니저이며 성격이 독특하다고 해야하나? 제 기준에선 약간 똘기가 보이긴함. (단순 엉뚱함의 공존)
어쩌다 치아 교정 스케줄로 인해 지막 출근날에 본 매니저 이며, 이수 막심의 대표격이라고도 할 수 있을듯 함.
활발한 성격의 소유자로 어느정도 공격수 성향이 있음. 손님들 약점을 집요하게 잘 찾아냄.
​와꾸 : 중+
몸매 : 극슬림 키는 160 중반
기타 : 똘기가 있어 대화가 재미있고 유쾌함. 그만큼 말도 잘하고 손님들 말도 잘 들어줌. 비흡연이라 담배냄새 안남.
         시체족 이나 조금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다 싶으면 봐도 정말 좋을 매니저

-현아-
황제코스 가능한 매니저. 성격 또 한 활발하고 웃음소리가 아마 제일 크다 생각함. 첫 인상이 조금 쎄 보이는건 있음.
하지만 애교 많고 은근 수줍음 잘 탐. 이 매니저 또한 야간의 간판격이라 출근한지 안한지 몰라도 
대기실쪽 또는 티방에서 큰 웃음소리가 들린다면 100% 현아임.
와꾸 :중- ~ 중+
몸매 : 극슬림의 장신타입 키는 약 170?
기타 : 성격이 사나와 비슷하다보니 대화에 막힘이라던지 어색함은 없음. 아주 약간의 리드가 있다면 더 좋을 수 있다 생각함.
         내성적인 성격, 시체족이 봐도 무난하다 생각함.

-설아-
황제코스 가능한 매니저. 현아 사나 설아 3명이 친구인걸로 앎. 설아 매니저는 앞 선 사나, 현아와는 달리 조용조용한 성격임.
그렇다고 소심하거나 낯을 가리는 타입은 아님. 출근율이 좋았었다면 진짜 지명으로 잡고싶었던 매니저였음.
와꾸 : 중+ ~ 중상-
몸매 : 약통 글래머 , 160중반의 키
기타 : 간지러움을 심하게 타다보니 손장난좀 쳐본다 하신분들은 그러다 한 대 맞을 수도있음. 어느정도 분위기 있는 연출 가능.
         단키 장키 되며 충분히 즐달 가능함. 시체족도 괜찮다 판단됨.

-선화-
이수 막심에서 가장 키가 큰 매니저 일거임. 가끔 마주치면 키가 작은 저로썬 움찔 하고 쫄기도함. 한 때 출근율이 오락가락하다 요즘 잘나옴.
잘 웃으며 대화 도중 궁금증 유발하는 도발성 회피대답에 약간 감정의 기복이 조금 보일수 있음.
와꾸 : 중+ ~ 중상-
몸매 : 무난한 슬림한편 키가 177? 암튼 장신타입.
기타 : 공격형은 아니지만 뺴는건 딱히 없음. 대화 자체에 공감대 형성을 할 수 있는 어떤 계기가 있다면 좋을듯함. 약간의 리드 필요.
         간지럼좀 탔던걸로 기억함. 포커스를 하나 맞춰 거기에 집중을 한다면 즐달 가능.



정말 오랜만에 쓰는 후기라 앞뒤 두서 안맞고 시간 관계상 음슴체 쓰고...이게 후기인가 싶기도하고..
여러모로 실례 스럽습니다만. 앞으로시간 잘 내서 열심히 공들여 후기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말복도 지났겠다~ 슬슬 환절기 감기 조심들 하시고 즐달 하십시요 회원님들~




 구글스케줄검색 " 이수맥심 키스방 "

구글후기검색 " 이수맥심 키스방 "
http://maxim300.blogspot.kr/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