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5일 수요일

[이수 MAXIM] 애인모드로 힐링해준 보라매니저

① 업소명: 이수 MAXIM


② 방문일시: 2017년 6월 23일 저녁 8시


③ 파트너명: 보라


④ 후기내용:
    먼저 6월2차 네밤원가권 당첨이 될수 있도록 진행해주신 스머프킹님과 네밤관계자분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오랜만의 키스방 이용이라서 설레는 마음으로 이수MAXIM에 톡으로 예약문의를 드렸습니다.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가능한 매니저님을 안내해주셨습니다. 실장님의 안내대로 보라 매니저를 예약하고

    퇴근시간만을 손꼽아 기다리다가, 퇴근과 함께 곧장 이수MAXIM으로 달려갔습니다.

    약도대로 찾아갔음에도 불구하고 길치라서 어쩔수 없는지 조금 헤메다가 예약시간전에 겨우 도착햇습니다.

    도착하니, 훤칠하신 실장님께서 양치 안내하시고, 양치후에 다시 방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오랜만에 키스방 방문이라서 잠깐 방안에서 기다리는 시간도 은근 긴장되더군요.

    보라 매니저는 어떤모습일까? 이런생각하면 잠깐있으니,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보라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프로필대로 여대생같은 스타일에 몸매가 좋더군요,   
  
    서로 잠깐의 눈인사후에 제 옆으로 와서 살갑게 먼저 말을 걸어 주어서, 여름휴가 이야기로 시작해서

    간단한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대화도중 베드에 눕자고 얘기를 꺼내니 , 기다렸다는듯 보라 매니저도 그러자고 해서 보라 매니저를 안쪽에 눕히고

    팔베게를 하면서 대화를 계속 이어나갔습니다. 대화를 하다보니 새초롬한 입술을 어서 빨리 탐하고 싶어졌습니다.

   살포시 그녀의 입술에 제 입술을 포개니, 역시 촉촉한 느낌으로 제 입술을 잘 받아주었습니다.

    키스도 빼지않고 너무 잘 받아주었고요, 키스도중 살포시 가슴을 만져보니, 탄력이 살아있었습니다.

   보라매니저와는 오늘 처음이지만, 오래 만난 애인처럼 애인모드로 저를 잘 이끌어 주었고요, 우린 한시간동안

   서로의 마음을 느끼면서 다음엔 더 꿀떨어지는 애인모드를 해주겠다고 약속하고 마지막 키스를 하고 헤어졌습니다.

   ⑤ 총평점수:  장키,단키 가리지않고 애인처럼 다가와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대화를 이끌어가는 마인드도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보라매니저를 또 찾아야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총점 95점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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