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5일 수요일

첫 만남은 키도 크고 이쁘네~ 였네요. 슬림하진 않고, 적당한 몸매에 섹시하다거나 귀엽다거나 특징있진 않지만 적당히 이쁜 얼굴 ^^; 이수맥심 혜수

① 업소명: 이수 MAXIM

 구글스케줄검색 " 이수맥심 키스방 "

구글후기검색 " 이수맥심 키스방 "
http://maxim300.blogspot.kr/

③ 파트너명: 김혜수


④ 후기내용: 

저녁 7시경 직장동료 한명과 적당히 맥주나 한잔하면서 키스방 얘기가 나왔습니다.
이전에 MAXIM 을 한번 간적이 있기에 거기 가보자~ 의기 투합했네요.
MAXIM 에 문의해서 가능한 분 예약 직전까지 갔으나 다른 동료가 합류하며
다시 음주 모드 -_-;
밤 10시반쯤 되서 뒤늦게 합류한 동료가 빠지고, 다시 둘만 남게되어 키스방을 가기로 합니다.
두명 예약 가능하다고 해서, 얼른 달려가서 만난 혜수씨. 

첫 만남은 키도 크고 이쁘네~ 였네요.
슬림하진 않고, 적당한 몸매에
섹시하다거나 귀엽다거나 특징있진 않지만 적당히 이쁜 얼굴 ^^;
그리고, 이어진 대화.
이 얘기 저 얘기 호응도 잘해주고 본인 얘기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먼저 키스가 확~ 들어오네요. -_-; 이야기 하던 중이라 꽤나 당황했네요.
단키 장키 딥키스에 다양한 기술 들어오고, 꽤나 길게 이어진 키스에 제가 입을 떼니 -_-;
저를 먼저 눕히네요. 그리고 다시 이어진 키스 타임 & 더듬더듬 ^^;

어느 후기에서 혜수씨를 공격수라고 하는걸 봤는데, 딱 그 호칭이 맞는것 같습니다.
그 와중에 제 반응 살펴가며 호응도 잘해주고,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 찾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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