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12일 월요일

이수(maxim) 빠져드는 큰 눈에 귓가에 울리는 숨소리~사나없이 사나마나^^


① 업소명: 이수 Max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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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오니 메인사진이 시원한 사진으로 바뀌었네요^^
업소 위치는 약도사진을 올리지는 않았는데, 약도보면 바로 찾아갈수 있을정도로 상세한 약도가 정보에 있습니다ㅋㅋ​

② 방문일시: 6월 10일
구글스케줄검색 " 이수맥심 "
http://maxim30.blogspot.kr/

구글후기검색 " 이수맥심 "
http://maxim300.blogspot.kr/

③ 파트너명: 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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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글한 눈망울!!!!!!!!이건 100%입니다.

④ 후기내용

우선, 6월달의 첫 원가권 이벤트를 지워해주신 '스머프킹'방장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ㅋㅋㅋ
6월 중순까지 너무 바빠서 달림을 자제하고 있지만,,,제가 또 좋아하는 키스방 이벤트이고 원하는 곳이 가까워서
신청했는데, 원가권을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하고 이수Maxim 업소에도 감사의 인사를 먼저 드립니다.

후기 시작하기전에,,,저의 후기는 줄글로 제 생각을 주저리주저리 쓰는 스타일인질,,,지극히 주관적인 점을 알려드립니다^^
재미로 가볍게 읽어주세용~~자체 필터링을 가지요~~
 기다리던 키스방 이벤트 공지가 뜨고, '선착순 이벤트'라는 공지에 이벤트 시간만 되기를 기다렸다가
1등으로 댓글을 달아서 신청을 했습니다.
키스방의 매력을 알려준 이수 막심으로 광속으로 댓글을 달았는데,,,
의외로 경쟁율이 생각보다 쎄지 않아서 조금은 당황했지요ㅋㅋㅋ
다른 후기에도 썼지만 지난달에 막심에서 즐달을 해서 다시 한번더 막심으로 향했습니다.
보고픈 친구는 있었지만, 다양한 후기를 위해서 누구를 볼지 고심 끝에 이름만 보고
사나로 정했습니다.(갠적으로 트와이스에서 사나를 좋아함^^)
원래 사나는 중간조라서 평일에 보려고 했으나
다행히 불토인테 오늘은 야간조로 나와서(어쩜 이런 우연이^^)
담주에는 시간이 안될것 같아서 처음으로 이벤트권을 주말에 일끝나고 저녁에 예약을 잡고 시간에 맞춰서
막심으로 갔지만, 불토라 그런지 방을 꽉차서 느긋하게 양치를 하고도
대기기간이 있어서 밖으로 나가서 근처 한바퀴 돌고 와서 입장을 했습니다.
(담부터는 평소대로 평일 주간에 와야겠어요ㅎㅎ)
바로 앞의 방으로 안내받았는데,
멘토(이야기 하는곳이기에) 대기실 바로 옆이라 바로 똑!똑!똑!하면서 사나가 들어오네요^^

22ae945772fc40646c2902ec2eff75bd_1497144   아담한 사이즈에 룸입니다.(고성능의 침대를 기대하시지 않겠지만, 생각보다 푹 꺼지는 쿠션에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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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를 처음 봤는데, 극?슬림이라고 해야하나 어쨋든 마른 몸매의 소유자입니다.
 또 다른 특징은 눈이 땡그라니 큰 눈을 가졌다는 것!
 이 두가지가 사나의 가장 큰 매력?이자 특징입니다.
프로필에는 로리필에 귀염, 아담이라고 되있는데, 제 느낌에는 조금 다르네요.
애기같다보다는 품에 들어오는 슬림함을 가진 눈이 매력적인 이쁜 친구^^
저도 굉장히 마른편이여서 서로가 말랐다고^^'공통분모1'
그리고 교정기를 꼈는데 이제 막 시작했다고 하더라고요.
제도 교정을 수년간 하고 마스터를 해서 '공통분모2'
사나와의 공통분모를 찾으니 처음부터 이야기꽃이 피였습니다^^
어쪄다보니 쪼금 길게 이야기를 나누다가 사나가 먼저 눕자고 하네요ㅋㅋㅋ
같이 누웠는데 완전 초밀착상태로 껴앉은채로 누워서 서로의 얼굴을 바라봤습니다.
코끝이 더로 맞닿은 상태로 단키를 주고 받으면서 서로 껴앉는데
사나의 손은 저의 웃옷 속으로 들어와 등을 훑으면서 껴안아 주네요^^
슬림한 몸매라서 그런지 껴앉는데 더욱 꽉 껴안게 되는데
제가 또 껴안고 꼼냥꼼냥한 애인모드를 좋아하기에
이런면에서는 사나와 잘 맞았던것 같네요ㅋㅋㅋ
사나와 키스를 이여가는데 윗입술과 아랫입술을 번갈아가면서 쪽쪽~~
그러면서 서로가 설왕설래^^를 하는데 중간중간에 사나의 공격 본능이 조금씩 들어오고,,,
사나와 저는 후끈후끈 더울정도로 달아올라서 ​
어느새 사나가 저의 위로 올라와 키스를 퍼붇는데 서로의 다리가 교차된 채로 뜨거운 키스를 나누는 이 때
귓가에 울리는 사나의 숨소리?가 아니라,,,신음소리
더욱 저를 꼴릿하게 하는데 거기에 저의 허벅지 위로 사나의 움직임까징^^
지금 이순간 같이 느끼고 있다는 필을 제대로 받았습니다.
저 또한 사나의 은밀한 소리와 움직임에 맞춰서 같이 열심히ㅋㅋ
(악,,,야한 몸짓 묘사는 생략...ㅋㅋㅋㅋ) 
더욱 더 뜨겁게 사나를 껴안으며 그 순간을 느꼈습니다.
다시금 사나가 눞고 제가 사나의 위에서 사나의 큰 눈을 내려다보면서 키스를~~
자세가 참으로 거시기 했지만,,,옷을 입고 있기에 수위를 넘을 일은 없지요^^
그렇게 장키를 나누니 은근히 체력소모가ㅋㅋㅋ 저질체력인가 봅니다.
팔베개를 한채로 다시 옆으로 밀착모드로 돌아갔습니다.

처음에 에어컨을 켰다가 안더워서 껐는데,,,시간이 흐를수록 더워지네요,,,
더우면 어떻게 되는지는 아시죠?^^
에어컨을 키지 않은채로 최대한 달아오른 몸을 진정시켰습니다ㅋㅋㅋ
서로 얼굴을 바라보면서 얘기도 하면서 그러다 눈 맞으면 다시 키스^^
있는 내내 코를 맞닿은 채로 정말 가까이 꼭 붙어있었내요ㅋㅋ
그러다 입술이 맞닿고, 서로 떨어지지 않으면 장키로~~
사나의 두손은 저의 얼굴을 감싸고 저의 두손은 사나의 슬림하고 이쁜 몸을 탐하고~~
그러면서 또다시 들려오는 사나의 은밀한 신음소리^^ 글쓰는 지금까지 귓가에 소리가 맴도는 듯
서로가 부둥켜 껴안은채로 야한 몸짓과 키스를 나누면서 격정적 순간을 보냈습니다!!!!

뜨거운 키스 후에 결국 더워서 다시 에어컨을 키고, 사나와 도라도란 다시 이야기를 나누는데 금방 추워지네요ㅋㅋㅋ
에어컨 다시 끄고, 당연히 추우니 서로의 온도를 나누기 위해서 다시 밀착으로 껴안게 되네요^^
가끔씩 뽀뽀를 하면서 교정기가 있어서 키스하는데는 조금 불편하지만,
교정기덕에 이야기거리도 많아지니 소극적인 성격인 저에게 도움이되는 면도 있었습니다.
어느새 알람이 울리고,,, 나오기 전에 굿바이 쪽~!​
다음에는 여유롭게 평일에 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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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총평점수: 93점 (밀착 스킨쉽은 좋지만,,교정기 때문에ㅠㅠ)


* 초밀착의 애인모드에 키스도 가리지 않고 잘 받아주는 사나였습니다^^ Maxim에서 사나는 현아, 설아와 함께 2:1/3:1
코스도 있다던데,,,호기심은 있지만 뭔가 민망할 것같네요 저는.
슬림한 몸매를 원하시면 권해드리고 싶지만,,,교정싫어하시는 분은 어쩔수 없죠.
교정시작하면 제 경험상 아파서 자주 못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실사는 아쉽지만,,,첨봤을때 부탁하기엔 좀 그래서 패스^^(제 성격이 소극적이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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